잔디장, 수목장 등 다양한 자연장 중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만으로 완선한 자연장의 한 종류 입니다.
땅속으로 스며들 수 있는 친환경 평장묘
자연장 평장묘는 봉안묘처럼 유골함을 안치하는 석실을 갖추고 있으나, 바닥 판재 없이 골분을 흙과 함께 섞어 자연스럽게 땅속으로 스며들 수 있는 친환경 자연장입니다.
잔디장, 수목장 등의
잔디장은 넓은 잔디에 유골 안치 후 위치를 찾기 힘든 이슈로 요즘은 작은 석물을 설치하기도 합니다. 수목장은 나무 아래 유골을 안치하는데, 나무관리에 따라 수목이 죽으면 나무를 교체하는 과정에 이슈가 발생. 평장묘는 이 두가지의 단점을 보완하여 일정한 면적에 석물을 설치하고 석물아래 바닥에 없는 석식을 두고 유골을 흙과 함께 묻습니다. 석물 사이 작은 나무로 수목장의 분위기를 대신합니다.
전통 장법을 접목한 봉분형 자연장
봉분형 자연장은 자연장을 선호하지만, 전통 모양을 고수하고 싶은 분께 권해드리는 묘입니다.
친환경 자연장을 선호하면서도 기존의 전통 묘지를 원하는 분이 많이 선호하는 묘로 매장묘와 보이는 모습은 같지만,
시신 매장이 아닌 화장 후 유골(분)을 석실에 흙과 함께 묻는 방식의 평장묘입니다.
평장묘는 봉분없는 무덤으로 화장한 유골(분)을 30cm 이상 깊이에 묻는 것입니다.
대부분 자연장처럼 흙과 함께 안치하거나 자연분해 가능한 용기 또는 한지에 넣어 안치하며, 봉분대신 석물로 표식합니다.
평장묘는 봉안담과 봉안묘, 자연장의 문제점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묘지 관리 및 유지 부담이 다른 묘에 비해 적고 석물 설치 및 개성을 살린 묘비문 표현이 자유로워 자하연의 평장묘 수요는 더욱 더 확대될 예정입니다.
자하연의 평장묘는 유럽스타일의 정원처럼 꾸며진 단지와 벽체형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