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안묘란, 화장한 유골을 '납골'하여 (봉안)모시는 것을 말합니다. 일본식 납골묘를 순화한 올바른 표현이 봉안묘입니다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으로 안정감과 편안함을 줍니다.
자하연의 와형 봉안묘는 밝은 그레이 스톤으로 자연스러운 컬러 균형을 잡았고,
묘 주변에는 깔끔한 자갈을 깔고 경계석을 사이로 잔디와의 조화로움을 더한 안정감으로 완성했습니다.
와형은 전통 매장묘에서 발전한 디자인으로 평면적 누운 형태 2위부터 16위까지 크기가 다양하여
가족묘, 문중묘로 선호합니다.
봉안묘 탑형은 우리나라 전통 묘지 오브제의 변형으로 볼 수도 있고, 석가모니의 사리를 봉안하기 위한 인도 전통 무덤의 형태와도 닮아있습니다.
우리나라 전통적으로 이어온, 안정과 소원을 기원하는 탑의 모양에서 고인의 평안을 기리고자 하는 깊은 애도의 뜻이 담긴 탑형 봉안묘입니다.
자하연의 심플리즘 디자인으로 봉안묘를 재해석한 새로운 봉안묘입니다.
기존의 봉안묘에서 세대의 변화를 반영한 신봉안묘는 묘의 라인은 더욱 간결해 지고 컬러는 그레이 스톤에서 고급스러운 컬러스톤을 추가했습니다.
묘 주변에는 옥자갈을 깔아 자연의 녹지와 더욱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조망이 좋은 곳에 새롭게 조성된 봉안묘 신 단지는 간결하면서도 중후한 느낌을 줍니다.
신봉안묘는 현재 주로 자하연 분당공원에서 현장 확인이 가능하며, 조망과 주차시설이 가장 넓게 조성된 토담지구에 위치합니다.
자하연의 봉안묘는 비교적 최근에 조성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깔끔하게 정돈된 단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하연 네 곳의 공원마다 각각의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현장 방문으로 꼭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