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세와 조화를 이룬 자연
인공적인 화려함보다는 자연 본연의 모습으로 조성된 추모공원으로 자연석과 나무와 바람길이 조화를 이룬 평온한 환경입니다. 이는 힘든 시간을 보내는 가족에게 자연 친화적인 환경에서 소중한 분을 모실 수 있는 최상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어디서나 늘 곁에서 모시는 듯
서울에서 1시간 이내 거리의 분당, 일산, 포천, 팔당 등 4개 지역의 추모공원은 언제든 찾아 와 위로를 얻을 수 있는 편안하고 따스한 곳으로 공원마다의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