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땅을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단정하고 정갈한 인상을 주며, 담벼락을 따라 걷다 보면 마치 작은 추모의 산책로를 걷는 듯한 평온함이 느껴집니다.
실내 봉안당과는 달리 야외시설이라
답답함이 없습니다.
자연과 벽이 어우러진 이 공간은, 고요히 머물며 기억을 전하는 담장 같은 추모의 장소입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자하연의 봉안담
야외 봉안담만 별도 단지 조성이 아닌 봉안묘와 같이 어울린 자연의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자하연 봉안담은 분당공원, 일산공원, 팔당공원에 있습니다. *포천공원에는 봉안담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