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하연은 시신 매장과 유골함 봉안에 따라 안치 절차에 필요한 서류가 다릅니다.
1. 안치 전 확인 사항
[서류 준비]
안치를 하려면 확인 서류가 필요합니다.
봉안묘일 경우에는 화장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
매장묘일 경우에는 사망진단서와 가족관계증명서
[묘지 계약을 한 상태]
봉안묘의 경우 늦어도 화장장에서 연락을 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자하연 도착 시 안치를 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매장묘일 경우 3일 전에는 연락을 주셔야 광중(관을 묻기위해 땅을 미리 파서 준비하는 것) 으로 안치 준비를 합니다.
[묘지 계약 전, 상 중일 때]
묘지를 준비하지 않은 상태에서 상이 난 경우에는 매우 당황스럽습니다.
정례식장에서부터 매우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
자하연 상담 전화로 빠른 진행이 가능합니다.
봉안묘일 경우 장례 3일차 화장중에라도 연고자분 한분이 먼저 오셔서 자리를 계약하셔도 되고
장례버스가 도착하여 안치 자리를 선택하셔도 됩니다.
이런 경우 안치 시간이 조금 길어질 수 있으니 여유를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2. 관리사무소 방문
모즌 준비 서류를 가지고 관리사무소를 먼저 방문하고 서류를 접수합니다.
이후 관리사무소 담당자가 안치를 위한 준비와 안내를 도와드립니다.
3. 안내자의 도움으로 안치가 끝나면 장례는 모두 마무리됩니다.
삼우제, 49제 등에 관한 궁금한 점과 이후 절차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관리사무소 직원들의 도움을 받으시고
안전하게 귀가하시면 됩니다.